하나금융투자, 조기상환에 초점 맞춘 더블찬스 리자드ELS 모집

입력 2019-09-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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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조기상환에 초점을 맞춘 더블찬스 리자드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3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미국지수(S&P500),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4.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10126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 △90%이상(2차) △85%이상(3차~4차) △80%이상(5차) △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00%(연 4.00%)의 쿠폰을 지급받는다.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엔 1년째 되는 날 연 4.0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다.

이밖에 홍콩지수와 일본지수, 유럽지수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연4.50% ‘하나금융투자 ELS 10127회’와 두 가지 원유(BRENT/WTI) 및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6.00%의 ‘하나금융투자 DLS 3650회’ 등도 모집한다.

ELS 10126회와 ELS 10127회는 각30억 원, DLS 3650회는 50억 원 한도로 모집한다.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 원 이상, 100만 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기간은 20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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