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액상형 아세트아미노펜 진통제 ‘타미노펜’ 출시

입력 2019-09-18 1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GC녹십자)
(사진제공=GC녹십자)

GC녹십자는 액상형 진통제 ‘타미노펜’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타미노펜은 아세트아미노펜이 주성분인 해열진통제로, 두통과 발열, 통증, 신경통 등에 효과가 있다. 연질캡슐형으로 만들어져 정제 제품 대비 체내흡수율이 높아 치료효과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정제형의 단점인 속쓰림을 비롯한 위장 관련 부작용도 적다.

아세트아미노펜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 성분에 대해 알러지 등 과민반응을 보이는 환자도 복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성분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평가한 안전성 등급에서 임산부와 수유부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B등급을 받았다.

윤진일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연질캡슐형의 아세트아미노펜 진통제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선호도와 니즈를 반영해 이번 제품 출시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타미노펜은 10캡슐 포장단위로 구성돼 있으며, 증상에 따라 하루 3~4회, 1회 2캡슐씩 복용하면 된다.


대표이사
허은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6]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05,000
    • +5.94%
    • 이더리움
    • 3,147,000
    • +8.03%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5.02%
    • 리플
    • 2,119
    • +6.16%
    • 솔라나
    • 135,500
    • +8.57%
    • 에이다
    • 408
    • +5.43%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39
    • +7.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3.11%
    • 체인링크
    • 13,860
    • +7.03%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