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실적 기대감에 52주 신고가 경신

입력 2019-09-19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3분기 호실적 기대와 업황 개선 기대, 외국인 매수세 유입 등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19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보다 1000원(2.10%) 오른 4만8700원에 거래되면서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달 초와 지난 16~17일 소폭 조정을 제외하고 이달 들어서만 8거래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우 역시 강보합을 나타내며 4만 원대 벽을 돌파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날 삼성전자에 대해 업황 회복에 힘입어 3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웃돌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5만8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화투자증권 이순학 연구원은 “디램 출하량 증가율이 기존 예상치 15%보다 높은 25%에 이를 것으로 보이고 스마트폰 사업의 수익성도 갤럭시A 시리즈의 신모델 판매 호조에 따라 개선되고 있다”며 “OLED 사업은 예상대로 성수기 효과를 누리고 있고 원·달러 환율이 전 분기 대비 2% 이상 상승한 것도 전사 수익성에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00,000
    • +5.96%
    • 이더리움
    • 3,040,000
    • +5.56%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5.82%
    • 리플
    • 2,063
    • +3.41%
    • 솔라나
    • 131,800
    • +6.89%
    • 에이다
    • 399
    • +2.57%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28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65%
    • 체인링크
    • 13,430
    • +5%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