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대학생이 애들인가"…19禁 무대 '음주파티' 현장 분위기 강조

입력 2019-09-20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아, '선정성' 논란 '파티' 일축

(출처=유튜브 영상 캡처)
(출처=유튜브 영상 캡처)

가수 현아가 자신을 둘러싼 선정적 퍼포먼스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

20일 현아는 SNS를 통해 "전날 선 무대는 대학교 행사 무대였다"면서 "술을 파는 바가 있는 곳이었다"라고 밝혔다. 당시 현장에서 공연을 펼친 현아가 하의를 끌어올리며 다소 선정적인 안무를 한 점을 두고 논란이 불거지자 보인 입장이다.

특히 현아는 "다들 즐겁게 노는 파티였기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 없다"라고 적절성 논란을 일축했다. 음주가 가능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축제였고, 자신의 선정적 퍼포먼스 역시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분위기였다는 주장으로 해석된다.

한편 현아는 지난 19일 한 대학교 축제 행사 무대에 올라 공연을 가졌다. 이 와중에 자신의 히트곡 '버블팝' 퍼포먼스를 진행하던 중 치마를 들어올려 엉덩이 아랫부분을 노출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2,000
    • +2.37%
    • 이더리움
    • 3,232,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1.14%
    • 리플
    • 2,164
    • +3.05%
    • 솔라나
    • 136,200
    • +3.89%
    • 에이다
    • 394
    • +2.34%
    • 트론
    • 455
    • -3.81%
    • 스텔라루멘
    • 247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1.14%
    • 체인링크
    • 13,720
    • +3.86%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