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고속도로 교통사고로 병원行…정밀 검사 중 “큰 부상은 없어”

입력 2019-09-22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케이윌이 교통사고를 당했으나 큰 부상은 없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케이윌이 탄 카니발 승합차가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금호분기점 인근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케이윌을 비롯해 스태프 등 3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정밀 검사 중이지만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윌의 소속사는 같은 날 공식 펜 카페를 통해 “영남대 행사 스케줄로 이동 중이던 케이윌의 탑승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했다”라며 “출연 예정이었던 스케줄은 부득이하게 취소되었으며,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라고 전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42,000
    • -0.72%
    • 이더리움
    • 3,074,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0.14%
    • 리플
    • 2,058
    • -2.23%
    • 솔라나
    • 129,000
    • -1.9%
    • 에이다
    • 375
    • -2.6%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4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2.11%
    • 체인링크
    • 12,990
    • -2.11%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