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성엘텍, 현대차 자율주행 글로벌 합작법인 2.4조 투자 ‘강세’

입력 2019-09-24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성엘텍이 현대자동차그룹에서 글로벌 자율주행 합작법인을 대상으로 2조4000억 원 투자 소식에 강세다.

24일 오전 9시 24분 현재 대성엘텍은 전일 대비 43원(5.64%) 오른 805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차그룹은 세계 최대 전장부품사인 앱티브(전 델파이)와 미국 자율주행 합작법인을 설립기로 했다. 양 측은 2022년까지 완전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을 마치고 상용화에 들어갈 계획이며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는 현금 16억 달러와 자동차 엔지니어링 서비스, 연구개발(R&D) 역량, 지식재산권 등 4억 달러의 무형자산을 합쳐 총 20억 달러를 출자한다.

대성엘텍은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 ‘2017년도 자율주행자동차 핵심기술개발 사업’ 국책과제 주관사로 선정됐으며 2020년까지 자율주행차 사고 데이터 저장장치(ADR)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ADR 데이터의 조작 및 무단유출방지를 위한 보안기술도 개발할 예정이다. 공동 참여 기관은 현대모비스, 세코닉스, 베라시스, 전자부품연구원 등이다.

현대차그룹이 자율주행 기술 개발 관련 투자를 늘려나간다면 대성엘텍은 직접적인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진우, 지태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4] 타인에대한담보제공결정
[2026.02.24]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89,000
    • +2.91%
    • 이더리움
    • 2,975,000
    • +5.76%
    • 비트코인 캐시
    • 721,500
    • +0.77%
    • 리플
    • 2,076
    • +2.57%
    • 솔라나
    • 125,900
    • +4.05%
    • 에이다
    • 418
    • +4.5%
    • 트론
    • 413
    • -0.48%
    • 스텔라루멘
    • 236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0.51%
    • 체인링크
    • 13,330
    • +4.96%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