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그린홈관련株, 하루만에 하락세로

입력 2008-08-1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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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경축사 관련 수혜주 가운데 그린홈테마주가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며 약발이 떨어진 모습이다.

19일 오전 9시 17분 현재 그린홈관련주 가운데 수소테마를 가진 엔케이가 전일보다 0.89% 하락한 2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엠코리아는 2.58% 내림세를 보이며 1930원을 기록중이다.

이들은 전일 각각 4.90%, 7.81% 상승하며 강세를 나타냈다.

'그린홈(Green Home) 100만호 프로젝트'란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에너지를 자급하는 일반주택을 100만호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존의 태양광 보급사업을 확대, 개편하는 것으로 주택과 지역의 특성에 따라 태양광 뿐 아니라 태양열과 지열, 연료전지 등 4개 분야로 확대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같은시간 풍력과 태양광업체로 구분되는 동양제철화학, 웅진홀딩스, 에스에너지, 소디프신소재, 평산, 현진소재, 태웅 등도 대부분 하락반전하며 내림세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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