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장 선 가을 분양] ‘힐스테이트 과천’… 생활편의ㆍ교통 우수

입력 2019-09-26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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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전용면적 69, 84㎡ 319실 분양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주거복합단지 조감도. (현대건설 제공)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주거복합단지 조감도.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은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에서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과천’을 분양 중이다. 과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오피스텔과 섹션오피스, 상가로 이뤄졌다.

단지는 지하 5층 ~ 지상 24층, 25층 총 2개 동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319실(전용면적 69~84㎡)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69㎡ 115실 △84㎡ 204실로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과천시청과 과천경찰서, 과천시민회관 등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이마트(과천점)와 상업지역 내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교통 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도보 4분 거리인 초역세권 단지로 서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사당역에서 2호선, 이수역에서 7호선을 환승해 강남업무지구(GBD)에 속하는 주요 지하철역까지 30분 안팎이면 도착할 수 있다.

오피스텔은 최신 주거 트렌드를 적용했다. 모든 타입이 2.7m의 높은 천장고로 설계돼 일반 아파트보다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높은 천장고를 활용해 가구 상부에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지하에 세대 개별창고를 마련해 무겁고 부피가 큰 개인 용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전 타입에 무상 제공되는 옵션 항목도 눈에 띈다. 단지는 주방 상판 및 벽체를 엔지니어드 스톤으로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빌트인 김치냉장고와 드럼세탁기, 전기빨래건조기도 제공될 계획이다.

현대건설 홈 IoT 시스템 ‘하이오티(Hi-oT)‘ 기술을 접목해 조명 및 난방, 에너지 사용량 조회 등 세대 제어 서비스와 택배 조회,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 위치 조회 등 공용부 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이용 할 수 있도록 했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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