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공효진 죽음으로 내몰까… 로맨스보다 ‘범인 찾기’

입력 2019-09-27 0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동백꽃 필 무렵')
(출처=KBS '동백꽃 필 무렵')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가 공효진을 죽음으로 내몰까.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는 26일 방송에서 공효진을 향해 경고한 메시지를 작성, 그를 죽음으로 과연 내몰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백꽃 필 무렵’은 까불이, 즉 범인이 누구인지 찾는 맞춰야하는 과제를 시청자들에게 내주고 있다. 공효진에게 경고를 한 까불이는 가까이 있는 사람으로 점쳐지면서 시청자들의 두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일부 시청자들은 ‘응답하라’ 시리즈는 남편 찾기에 혈안이 됐다면 ‘동백꽃 필 무렵’은 범인이 누구인지 찾는 것에 온 신경을 기울이게 된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34,000
    • -3.11%
    • 이더리움
    • 3,074,000
    • -4.65%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21%
    • 리플
    • 2,072
    • -3.9%
    • 솔라나
    • 129,300
    • -4.01%
    • 에이다
    • 376
    • -5.53%
    • 트론
    • 472
    • +1.29%
    • 스텔라루멘
    • 234
    • -5.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4.37%
    • 체인링크
    • 13,000
    • -4.55%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