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25.64p, 하락세 (▼2.78p, -0.44%) 지속

입력 2019-09-27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78포인트(-0.44%) 하락한 625.64포인트를 나타내며, 6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475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167억 원을, 외국인은 280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농림업(+0.9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오락·문화(+0.46%) 금융(+0.2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숙박·음식(-1.30%)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건설(+0.05%)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교육서비스(-1.03%) 전기·가스·수도(-1.01%) 운송(-0.7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솔브레인이 1.27% 오른 7만2000원을 기록 중이고, CJ ENM(+1.01%), 아난티(+0.7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헬릭스미스(-3.82%), 휴젤(-2.52%), 고영(-2.38%)은 하락세다.

그밖에 수젠텍(+23.29%), 케이씨피드(+20.00%), 알리코제약(+15.13%)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에스모 머티리얼즈(-29.91%), 현성바이탈(-15.95%), 뉴프라이드(-10.85%)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445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749개 종목이 하락, 10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02원(+0.10%)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1116원(-0.02%), 중국 위안화는 169원(+0.0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1]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0]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10]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대표이사
    이만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15]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2.11]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0: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92,000
    • -2.75%
    • 이더리움
    • 2,850,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741,000
    • -3.2%
    • 리플
    • 1,988
    • -2.45%
    • 솔라나
    • 115,100
    • -2.95%
    • 에이다
    • 385
    • +0.79%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2.14%
    • 체인링크
    • 12,340
    • -0.56%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