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불금 보내고 싶어" 진짜 속내는?

입력 2019-09-28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율희 SNS)
(출처=율희 SNS)

율희가 직장인 친구를 만났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율희가 직장인이 된 친구를 만나 서로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해당 방송에서 율희는 친구에게 "너의 SNS를 보고 로망이 생겼다"라며 출근을 위해 화장을 하고 일하다가 점심시간에 같이 밥먹고"라며 직장인의 일상을 부러워했다.

이에 친구는 "그게 로망이야?"이라며 "지옥철을 타야하고 정시 퇴근은 절대 불가능 하다" "금, 토, 일요일 말고는 쉬는 시간이 없어"라며 율희의 로망을 깨뜨렸다.

그러자 율희는 "육아는 쉬는 날이 없잖아"라며 "쉬는 날에도 남편이 봐줘야 쉬는 날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어 "직장인은 불금이 있잖아. 기대하고 즐길수 있는 날이 있는게 부럽다"라며 속내를 고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0,000
    • +0.54%
    • 이더리움
    • 3,224,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1.6%
    • 리플
    • 2,112
    • -0.61%
    • 솔라나
    • 136,600
    • +1.64%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463
    • +0.65%
    • 스텔라루멘
    • 250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0.7%
    • 체인링크
    • 13,760
    • +2.2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