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해양경찰청과 '공용재산 취득 위탁사업 업무협약'

입력 2019-09-30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궁영(왼쪽 네번째) 캠코 공공개발본부장과 김경희(왼쪽 다섯번째)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심의관, 오윤용(오른쪽 네번째) 해양경찰청 기획조정관이 27일 오후 5시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서 '공용재산 취득 위탁 시범사업의 효율적 수행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캠코)
▲남궁영(왼쪽 네번째) 캠코 공공개발본부장과 김경희(왼쪽 다섯번째)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심의관, 오윤용(오른쪽 네번째) 해양경찰청 기획조정관이 27일 오후 5시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서 '공용재산 취득 위탁 시범사업의 효율적 수행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7일 오후 5시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서 해양경찰청과 '공용재산 취득 위탁 시범사업의 효율적 수행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용재산 취득 위탁은 ‘국유재산 취득ㆍ관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치의 하나다. 기획재정부가 올해 9월 국무회의를 거쳐 국회에 제출한 '2020년 국유재산종합계획'에 들어있다. 정부 부처가 행정수요에 따른 공공청사 신축 시 개발 전문 인력 부족에 따른 품질확보 미흡, 사업비 집행 부진, 무단점유 발생 등 공용재산 취득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개발의 전문성을 갖춘 캠코에 공공청사 신축 등을 위탁하는 사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캠코가 기재부로부터 해양경찰청 제주관사와 해양종합훈련시설의 신축을 위탁받아 최초로 시행하는 시범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효율적이고 원활한 시범사업 추진 △공용재산 취득업무 자문 △해경 소관 노후 행정재산 합동조사 △교육연수 시설 벤치마킹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남궁영 캠코 공공개발본부장은 “캠코는 그간 축적된 국ㆍ공유지 개발사업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금번 공용재산 취득위탁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공공디벨로퍼로서 정부 부처가 필요한 공공청사를 적기에 공급하고 국유재산 활용도 제고 등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60,000
    • -0.47%
    • 이더리움
    • 2,955,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842,500
    • -0.88%
    • 리플
    • 2,185
    • -0.23%
    • 솔라나
    • 125,400
    • -0.32%
    • 에이다
    • 419
    • -0.24%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30
    • -3.01%
    • 체인링크
    • 13,120
    • +0.61%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