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BPS)' 보험 상품 출시

입력 2019-09-30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년/10만km 이내 차에만 제공된 1년/2만km의 기본 보증 추가로 연장 가능

(사진제공=BMW그룹 코리아)
(사진제공=BMW그룹 코리아)

BMW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바바리안모터스가 BMW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BPS) 고객을 대상으로 한 보증 연장 보험 상품을 출시했다.

30일 BMW그룹 코리아에 따르면 바바리안모터스는 BMW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BPS) 고객 대상 보험 상품을 ‘BNP 파리바 카디프 손해보험’을 통해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인증 중고차의 보증 서비스를 강화해 중고차 서비스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고객 만족을 극대화함으로써 BMW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출시됐다.

새로 출시된 보험 상품은 기존에 5년/10만km 이내의 차에만 제공되던 1년/2만km의 기본 보증을 추가로 연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7년/15만km 이내의 BMW와 MINI 인증 중고차를 구매한 모든 고객은 기본 보증이 종료된 이후에도 추가로 1년에서 최대 3년까지 주행거리 제한 없이 보증 연장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보증 연장은 차 소유자가 변경되더라도 그대로 적용된다.

또한, 부품 결함이 생기면 연 800만 원 한도 내에서 무상 수리가 가능하다. 외관 손상으로 판금 및 도색 또는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연 3회까지 수리 비용을 보상해주는 외관 보장 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 혜택은 인증 중고차 구매 후 1년 동안 적용된다.

새로운 보증 연장 보험 상품은 바바리안모터스 인증 중고차(BPS) 고객들을 대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향후 전 딜러사로 판매가 확대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41,000
    • +0.34%
    • 이더리움
    • 3,090,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43%
    • 리플
    • 2,018
    • +0.25%
    • 솔라나
    • 125,900
    • +1.29%
    • 에이다
    • 372
    • +1.64%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5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22%
    • 체인링크
    • 13,130
    • +2.74%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