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페이톤 특별 프로모션 진행

입력 2008-08-2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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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연 1.9%라는 파격적인 이자율을 한시 적용해 최고급 럭셔리 세단인 페이톤을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특별 유예 금융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페이톤은 작년 한 해에만 총 837대가 판매됐으며(KAIDA 등록대수 기준), 페이톤 V6 3.0 TDI 모델은 럭셔리 디젤 세단 중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다. 폭스바겐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페이톤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우캐피탈 및 신한카드 오토리스와 특별 제휴를 통해서 실시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페이톤 V6 3.0 TDI’와 ‘페이톤 V8 4.2 LWB’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제공되며, 럭셔리 대형 수입차 업계 최저 금리 수준인 연 1.9%의 금리를 적용해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금융 리스 프로그램 대부분이 연 10%가 넘는 이자율을 적용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페이톤 특별 금융 프로모션은 상당히 좋은 조건이다.

이에 따라 ‘페이톤 V6 3.0 TDI’ 모델의 경우 차량가격(8990만원)의 31.5%(2831만8500원)를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36개월 동안 54만7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페이톤 V8 4.2 LWB’ 모델 역시 차량가격(1억2700만원)의 31.5%(4000만5000원)를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매월 77만2000원을 36개월간 납부하면 된다. 두 모델의 유예금은 모두 36개월 후 50%이며, 만기 후 일시불 매입 또는 재리스 가능하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특별 금융 프로모션 기간 동안 주력모델인 ‘페이톤 V6 3.0 TDI’ 구입 고객에게는 ‘페이톤 V8 4.2 LWB’ 모델 이상에만 기본 장착되던 뒷좌석용 헤드레스트 모니터를 무상 장착해준다. 앞좌석 헤드레스트 뒷면에 장착되는 6.5인치 LCD 모니터는 DVD, 적외선 리모컨 기능 및 한국형 인포테인먼트 일부 기능 등을 뒷좌석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이번 특별 금융 프로모션은 폭스바겐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결집된 최고급 럭셔리 세단을 파격적인 혜택으로 마련할 수 있는 좋을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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