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고속 마이크로SD 카드 신제품 2종 공개…최대 99만 원

입력 2019-10-01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TB과 함께 512GB 용량으로도 출시

▲웨스턴디지털의 1TB 샌디스크 익스트림 UHS-I 마이크로SDXC 카드 (사진제공=웨스턴디지털)
▲웨스턴디지털의 1TB 샌디스크 익스트림 UHS-I 마이크로SDXC 카드 (사진제공=웨스턴디지털)

웨스턴디지털은 샌디스크 마이크로SD 카드 신제품을 1일 공개했다.

웨스턴디지털이 선보인 제품은 △1TB 샌디스크 익스트림 UHS-I 마이크로SDXC 카드 △ITB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UHS-I 마이크로SDXC 카드 등 2종이다.

신제품 2종은 기존의 일반 UHS-I 마이크로SD 카드 대비 절반에 가까운 시간으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애플리케이션의 빠른 실행과 로딩을 위한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성능 클래스인 A2 사양도 갖췄다.

웨스턴디지털 관계자는 “신제품은 스마트폰, 드론 등에서 촬양한 방대한 양의 고화질 사진과 영상을 저장한다”며 “소비자들은 용량 제한에 대한 걱정 없이 고화질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1TB와 함께 512GB 용량으로도 출시된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UHS-I 마이크로SDXC 카드 가격은 512GB 43만 원, 1TB 69만 원이며, 프로 버전은 512GB 49만 원, 1TB 99만 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83,000
    • +3.74%
    • 이더리움
    • 2,978,000
    • +4.9%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10.05%
    • 리플
    • 2,061
    • +2.84%
    • 솔라나
    • 125,300
    • +5.03%
    • 에이다
    • 395
    • +2.33%
    • 트론
    • 405
    • +1.76%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6.44%
    • 체인링크
    • 12,780
    • +4.41%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