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벌레' 이어 '배달음식 벌레' 파문…같은 大 하룻밤 벌레說 잇따라

입력 2019-10-02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상벌레 이어 배달음식 벌레 파문까지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화상벌레 파문이 불거진 대학 커뮤니티 내에서 배달음식 내 벌레 의혹까지 터졌다.

지난 1일 전북 완주에 위치한 A대학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자 신관 기숙사 안에서 화상벌레가 나왔다"면서 "벌레가 작아 더 조심해야 한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관련해 MBC는 해당 대학생들의 제보를 인용해 "새학기 들어 남녀 기숙사에서 화상벌레가 목격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화상벌레 공포가 채 가시기도 전에 해당 대학 커뮤니티 내에는 배달음식 내 벌레 논란도 불거졌다. 한 재학생이 "배달음식 먹을 때 잘 확인하고 먹어야 한다"면서 포장 박스 안쪽에 벌레 사체로 보이는 이물질 사진을 게재한 것.

한편 화상벌레는 동남아에서 주로 서식하며 우리나라에도 분포 중이다. 피부에 닿기만 해도 화상을 입은 듯한 상처를 야기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벌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70,000
    • -4.03%
    • 이더리움
    • 3,013,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64%
    • 리플
    • 2,033
    • -1.88%
    • 솔라나
    • 126,200
    • -4.47%
    • 에이다
    • 377
    • -3.08%
    • 트론
    • 471
    • +0.21%
    • 스텔라루멘
    • 258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3.15%
    • 체인링크
    • 13,030
    • -3.77%
    • 샌드박스
    • 111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