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2019 가스안전 결의대회’ 개최

입력 2019-10-02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재권 삼천리 대표가 ‘가스안전 결의대회’에서 안전문화상을 시상하고 있다. (사진 제공=삼천리)
▲유재권 삼천리 대표가 ‘가스안전 결의대회’에서 안전문화상을 시상하고 있다. (사진 제공=삼천리)

삼천리가 2일 안전한 가스환경 조성의 의지를 다지는 ‘2019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23회에 이른 이날 행사는 경기도 오산시 기술연구소에서 개최됐다. 삼천리임직원, 협력회사 대표, 고객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삼천리는 동절기 도시가스 사용량이 증가하기 시작하는 10월을 ‘가스안전 집중강화의 달’로 정하고 철저한 안전관리에 매진하자는 취지에서 매년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시행하고 있다.

이날 가스안전 결의대회에서는 지난 1년간의 안전관리 추진경과를 보고하고 가스사고 예방에 기여한 이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상을 시상했다.

안전문화상은 △대용량 가스시설 안전관리에 기여한 ‘우수 사용시설 안전관리자’ △가스사고 예방에 이바지한 ‘감사고객’ △가스사고 예방에 솔선수범한 ‘우수 고객센터’ △안전한 시공현장 조성에 기여한 ’우수 협력업체’ △안전한 가스문화 정착에 노력한 ‘안전문화 선도자’ 등 총 5개 분야에서 개인 19명과 4개 단체에 수여됐다.

이어 삼천리 및 협력회사 임직원들이 다 함께 가스안전 결의문을 낭독했다. 모든 사고는 사전에 예방한다는 ‘사전관리’ 정신과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는 ‘정명사상’을 바탕으로 안전관리에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또 우수 고객센터로 선정된 협력회사가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한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유재권 삼천리 대표는 “철저한 안전관리 기강을 확립하고 현장에 안전보건경영을 정착시켜 안전관리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며 사용자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며 “삼천리, 협력회사, 고객이 안전한 가스환경을 만드는 데 모두 하나로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찬의, 유재권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90,000
    • -1.67%
    • 이더리움
    • 2,954,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840,000
    • -1.35%
    • 리플
    • 2,193
    • -0.63%
    • 솔라나
    • 126,100
    • -1.02%
    • 에이다
    • 418
    • -1.65%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4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70
    • -2.94%
    • 체인링크
    • 13,110
    • -1.13%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