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프리미엄 와인부터 대용량 가성비 와인까지 최대 70% 할인"

입력 2019-10-06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마트)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가 프리미엄 와인부터 가성비의 상징 대용량 와인까지 대폭 할인 판매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서울역점, 잠실점을 포함한 전국 40개 매장에서 사또 라뚜르09(CHATEAU LATOUR), 샤또 라피트로췰드09(CHATEAU LAFITE ROTHSCHILD) 등 5대 샤또를 비롯한 프리미엄 와인과 대용량 와인을 정상가보다 최대 70% 할인해 판매하는 2019년 하반기 유통사 첫 ‘와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2009년부터 연중 가장 많은 종류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매년 설과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 봄과 가을 시즌 연 2회 ‘와인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와인을 좋아하는 애호가 사이에서 놓쳐서는 안 되는 시기로 알려졌다.

이번 와인 페스티벌에서는 ‘비치노 로소(375㎖, 2900원)’ 소용량 와인부터 200만 원이 훌쩍 넘는 5대 샤또 빈티지까지 총 500여 종, 10만 병의 와인을 행사를 위해 준비했다.

먼저, 초저가 대표 와인으로는 달콤한 맛의 레드와인으로 와인 초보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인펀테스 미디엄 스위트(750㎖, 4800원)’와 상큼한 과일향과 약 발포성의 스파클링 와인인 ‘상그리아 마르 앤 솔(750㎖, 5000원)’, 이탈리아 피에몬테의 랑게 지역 대표 와인인 ‘발레벨보 피에몬테 모스카토(750㎖, 9900원) 등을 균일가에 판매한다.

또 초고가 대표 와인으로는 5대 샤또 중 역대 좋은 빈티지로 꼽히는 2009년 ‘샤또 라뚜르(750㎖)’와 ‘샤또 라피트로칠드(750㎖)’를 290만 원, ‘샤또 마고(750㎖)’를 250만 원, ‘샤또 오브리옹(750㎖)’와 ‘샤또 무똥로칠드(750㎖)’를 200만 원, 강렬한 붉은색 과일류의 특징을 갖고 있는 ‘뽀므리 브뤼 로얄(750㎖)’을 전 점 240병 한정으로 6만5000원의 파격가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와인 페스티벌’은 전국 40개 매장에서 9일까지 진행되고, 페스티벌 기간 09빈티지 5대 샤또 5종을 모두 구매하면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영은 롯데마트 이영은 주류 팀장은 “가성비 있는 프리미엄 와인 쇼핑을 경험 할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번 와인 페스티벌은 샤또 라뚜르 등 고가 와인부터 가족 파티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와인라인을 준비했다”며 “연말 파티나 가족 모임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이 가성비 높은 프리미엄 와인 구매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1: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20,000
    • +1.71%
    • 이더리움
    • 3,075,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780,000
    • +0.91%
    • 리플
    • 2,115
    • -0.24%
    • 솔라나
    • 128,300
    • -1.38%
    • 에이다
    • 401
    • -0.74%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0.1%
    • 체인링크
    • 13,030
    • -1.36%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