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조영훈 이비인후과 전문의 영입

입력 2019-10-07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실장으로 임명된 조영훈 이비인후과 전문의.(사진제공=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실장으로 임명된 조영훈 이비인후과 전문의.(사진제공=바디프랜드)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가 또 한 명의 실력 있는 전문의를 ‘메디컬R&D센터’ 소속 연구인력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조영훈 이비인후과 전문의를 회사의 3대 연구개발(R&D) 조직 가운데 하나인 메디컬R&D센터의 실장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메디컬R&D센터 소속 전문의는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한방재활의학과, 내과, 치과, 정신과, 피부과에 이비인후과까지 총 8명으로 늘었다.

조 실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이비인후과 전공의 및 전문의 과정을 마쳤다. 이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이비인후과 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주로 수면장애와 이명 등 이비인후과의 난치 분야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진료와 연구활동을 해왔다.

조 실장은 향후 안마의자 및 마사지와 연계한 이비인후과 분야 R&D, 관련 의료기기 개발 등 메디컬R&D센터의 각종 프로젝트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

조 실장은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으로 인류의 건강수명을 10년 연장하겠다는 바디프랜드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메디컬R&D센터의 전문 의료진과 함께 의학 분야 R&D 역량을 높이고, 마사지와 연계한 건강 관리의 범위를 넓혀 나가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조수현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조영훈 실장의 영입으로 전문성 높은 탄탄한 연구진을 갖추게 됐고, R&D 성과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바디프랜드는 실력 있고 유망한 전문의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해 ‘건강수명 10년 연장’ 프로젝트를 실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2.7세로 꾸준히 늘고 있지만 질병이나 부상 없이 건강하게 산 기간을 뜻하는 ‘건강수명(Disability adjusted life expectancy)’은 65세로 기대수명과 17년 넘는 차이를 보이며 그 격차도 점차 벌어지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이 차이를 좁히고, 인류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실현하고자 메디컬 분야 R&D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92,000
    • -3.68%
    • 이더리움
    • 3,015,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713,000
    • +2.37%
    • 리플
    • 2,014
    • -2.42%
    • 솔라나
    • 125,600
    • -4.05%
    • 에이다
    • 374
    • -3.11%
    • 트론
    • 473
    • +0.64%
    • 스텔라루멘
    • 255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1.24%
    • 체인링크
    • 12,960
    • -4.07%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