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진, 나이 45세 32년 차 배우…서른 중반 찾아온 우울증 “가족 덕에 버텼다”

입력 2019-10-09 1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데뷔 32년차를 맞은 배우 우희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우희진이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우희진은 마흔 중반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희진은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다. 12살 때인 1987년 MBC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을 통해 데뷔해 벌써 32년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 배우다.

우희진은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드라마 ‘인어아가씨’, ‘왔다, 장보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하지만 30대 중반 찾아온 슬럼프로 3년간 연기를 쉬기도 했다. 당시 우울증을 겪기도 했지만, 가족과 함께 이겨내며 결국 다시 카메라 앞에 섰다.

1990년대 하이틴 스타로 활약했던 우희진은 2018년 종영한 SBS 드라마 ‘나도 엄마야’를 통해 악역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우희진은 지난 7월 종영한 SBS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종영 후 휴식과 함께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49,000
    • -0.21%
    • 이더리움
    • 3,001,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770,500
    • -0.64%
    • 리플
    • 2,093
    • -2.42%
    • 솔라나
    • 125,000
    • -1.11%
    • 에이다
    • 388
    • -2.02%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0.49%
    • 체인링크
    • 12,700
    • -1.47%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