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아시아 지역 선주와 4853억 원 규모 LNG선 2척 수주

입력 2019-10-1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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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이 아시아 지역 선주와 LNGC(액화천연가스운반선) 2척 공사 수주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853억 원이고 이는 최근 매출 대비 9.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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