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프로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상금 3억ㆍG70 제공

입력 2019-10-13 1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13일 인천 송도서 개최…약 3만8000명 참여

▲‘2019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임성재 선수가 부상으로 받은 중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 제네시스 G70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제네시스)
▲‘2019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임성재 선수가 부상으로 받은 중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 제네시스 G70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제네시스)

제네시스가 10~13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개최한 ‘2019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약 3만8000명의 갤러리가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대회 우승은 CJ대한통운 소속 임성재 선수가 차지했다.

제네시스는 최종 합계 282타로 우승한 임성재(21세ㆍCJ대한통운 소속) 선수에게 상금 3억 원과 함께 중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 제네시스 G70, ‘2020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및 ‘2019 더 CJ 컵 앳 나인브릿지’ 출전권을 제공했다.

KPGA 코리안 투어 최고 상금 규모이자 최경주, 임성재 등 주요 선수들이 출전해 기대를 모은 ‘2019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한국 남자 골프 문화의 활성화에 이바지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제네시스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경기 전날 저녁 공식 만찬인 ‘플레이어스 디너’를 열고, 선수 가족들을 위한 ‘패밀리 라운지’를 운영했다.

그뿐만 아니라 갤러리들이 즐길 수 있는 미쉐린 푸드존을 운영하고 스크린골프, 미니올림픽 게임, 가상현실 놀이터 등 미식, 문화 등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회 3라운드 종료 이후에는 ‘JAZZ ON GREEN’ 콘서트를 열어 갤러리와 지역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해 제네시스 브랜드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2019 제네시스 챔피언십’에는 100여 명의 제네시스 직원들이 직접 갤러리 안내와 참가 선수들의 스코어 기록 등 경기 진행을 위한 마샬(Marshallㆍ경기 진행요원)로 활동하고, 인천 지역 주민들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대회장을 찾아주신 골프 팬들과 열정적으로 대회에 임해준 선수들 덕분에 올해도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라며 “제네시스는 앞으로도 골프 종목을 지속해서 후원해 한국 남자 골프 활성화에 기여하고, 문화ㆍ미식ㆍ라이프 등에 걸쳐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81,000
    • -1.14%
    • 이더리움
    • 3,005,000
    • -4.57%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1.97%
    • 리플
    • 2,104
    • -1.68%
    • 솔라나
    • 125,100
    • -4.14%
    • 에이다
    • 390
    • -2.74%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1%
    • 체인링크
    • 12,710
    • -3.71%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