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입원 첫날부터 보장’ 간편한 입원보험 출시

입력 2019-10-14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흥국생명)
(사진제공=흥국생명)

흥국생명은 첫날부터 입원비를 보장하는 간편심사형 입원보험 ‘흥국생명 누구나 간편한 입원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질병, 재해에 상관없이 첫날부터 입원비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병원에 입원할 경우 입원급여금 3만 원을 지급하며, 상급종합병원 입원 시 입원급여금 17만 원, 중환자실에 입원할 경우 20만 원의 입원급여금을 첫날부터 지급한다.

만약 상급종합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한다면 입원급여금 3만 원, 상급종합병원입원급여금 17만 원, 중환자실 입원급여금 20만 원, 최대 40만 원의 입원급여금을 첫날부터 보장받는 셈이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복잡한 청약 절차와 가입 거절로 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했던 고령자와 유병자를 위해 이번 간편 심사 입원보험을 개발하게 됐다”며 “비교적 저렴한 보험료로 가장 기본적인 입원비부터 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30,000
    • +3.53%
    • 이더리움
    • 3,006,000
    • +5.33%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10.65%
    • 리플
    • 2,070
    • +3.6%
    • 솔라나
    • 124,200
    • +7.63%
    • 에이다
    • 404
    • +5.21%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43
    • +6.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10.22%
    • 체인링크
    • 12,910
    • +4.79%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