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공업, 제9회 '북미 우수 딜러 패밀리 데이' 개최

입력 2019-10-15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공=대동공업)
(제공=대동공업)

농기계 기업 대동공업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2일까지 북미 24개 우수 대리점의 딜러 43명을 한국에 초청해 ‘북미 우수 딜러 패밀러 데이’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행사는 대동공업의 북미 법인 대동-USA가 지난 2003년부터 시작해 격년제로 진행해 올해로 9회를 맞고 있다. 올해는 북미 약 383개의 카이오티 대리점 중 17~18년에 높은 판매고를 올린 24개 우수 대리점, 43명의 딜러와 대동-USA 의 일부 임직원 초청해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9월 25일에는 대동공업 대구공장 및 창녕연구소 견학과 환영 만찬 행사를 진행했다. 대구공장에서는 디젤 엔진 및 완성형 농기계 생산 설비를 견학하며 제품조립, 안정성 및 품질검사, 출고에 이르는 제품 생산 전 과정 살펴보고 대동공업 제품 생산 및 품질 관리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행사에 참가한 래리 스토브샌드사(테네시주 내슈빌)의 마이클 패트릭(Michael Patrick) 대표는 “대동공업의 카이오티 트랙터의 품질력이 뛰어나 연간 400대정도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번 방한을 통해 카이오티 제품력이 우수할 수 밖에는 이유를 확실히 알 수 있었고 또한 대동공업과 카이오티를 역량 있는 파트너로 더욱 신뢰하면서 사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동균 북미유럽 총괄부문장은 “올해 캐나다 법인 설립 및 제로턴모어 시장 진출 등 북미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을 시도하는 상황에서 이번 초청 행사로 딜러들에게 대동공업과 카이오티에 대한 더 큰 신뢰와 확신을 주어 파트너쉽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며 "가족이라 생각하는 딜러들과 늘 소통하고 동반성장의 길을 모색해 북미 농기계 시장에서 지배력을 강화하면서 신사업들을 성공으로 이끌어 낼 것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20,000
    • -0.98%
    • 이더리움
    • 2,996,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66%
    • 리플
    • 2,097
    • -2.19%
    • 솔라나
    • 125,000
    • -1.96%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72%
    • 체인링크
    • 12,720
    • -2.45%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