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모비스, "사장님과 점심식사 즐거워요"

입력 2008-08-25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 모비스는 일반 직원들이 회사 CEO와 점심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CEO 스페셜 런치’ 프로그램을 이번 달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이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모비스는 회사 인근의 식당에서 앞으로 매월 1회씩 정기적으로 이 특별한 점심식사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매 식사자리에는 대리급에서 차장급까지의 직급 중에서 본부장이 추천한 8명 정도의 최소 인원만 동석시키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경영층과 직원들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직원들에게 회사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직원 개개인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모비스는 CEO와의 점심식사 외에도,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사업장 순회 고충상담’‘종업원 지원 프로그램’‘본부장 계층별 호프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51,000
    • -3%
    • 이더리움
    • 2,854,000
    • -4.52%
    • 비트코인 캐시
    • 760,000
    • -2.25%
    • 리플
    • 2,009
    • -3.13%
    • 솔라나
    • 116,700
    • -4.81%
    • 에이다
    • 376
    • -3.09%
    • 트론
    • 409
    • -0.73%
    • 스텔라루멘
    • 226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1.68%
    • 체인링크
    • 12,220
    • -3.55%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