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계약 해지…전속계약 5개월만 “원만히 합의 했다”

입력 2019-10-16 1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강남 인스타그램)
(출처=강남 인스타그램)

가수 강남이 전속계약 5개월 만에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관계를 정리했다.

16일 강남이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5월 전속계약을 체결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강남은 태진아의 소속사 진아기획에 소속되어 있다가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지만 5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독자 노선을 걷기로 했다.

강남이 전속 계약을 해지한 것은 이상화 결혼식을 올리기 전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양측은 합의하에 원만하게 이별을 택했다.

한편 강남은 지난 12일 스케이트 선수 출신 이상화와 부부의 연을 맺고 품절남 반열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00,000
    • +0.22%
    • 이더리움
    • 3,044,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734,500
    • +1.52%
    • 리플
    • 2,027
    • -0.44%
    • 솔라나
    • 125,200
    • -1.26%
    • 에이다
    • 372
    • -1.33%
    • 트론
    • 483
    • +1.9%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46%
    • 체인링크
    • 12,930
    • -0.77%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