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디모스트 엔터테이먼트·진아기획까지 원만했던 이해관계

입력 2019-10-16 2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디모스트 엔터테이먼트 )
(출처=디모스트 엔터테이먼트 )

디모스트 엔터테이먼트와 강남이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모스트 엔터테이먼트에 이적한지 5개월 만이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디모스트 엔터테이먼트와 강남은 이상화와의 결혼을 앞두고 계약 해지에 대해 원만히 입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디모스트 엔터테이먼트에 영입되기 전 강남은 태진아의 진아엔터 소속이었다. 당시에도 원만한 소속사 이적을 보이기도 했다. 진아엔터 측은 “그가 어디에서든 잘 되길 바란다”며 “그의 예능 활동 및 여러 활동에 큰 지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그의 소속사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을 내놓았다.

강남은 디모스트엔터테이먼트를 통해 “그동안 아들처럼 돌봐주시고 이끌어주신 태진아 선생님께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며 “더 큰 효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랑스러운 아들 강남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11,000
    • -1.93%
    • 이더리움
    • 2,928,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6.34%
    • 리플
    • 2,018
    • -4.22%
    • 솔라나
    • 124,500
    • -3.41%
    • 에이다
    • 412
    • -7.62%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33
    • -3.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3.24%
    • 체인링크
    • 13,090
    • -3.54%
    • 샌드박스
    • 122
    • -7.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