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유튜브 채널 구독자 총 250만명…‘BTS 월드’ 210만명 차지

입력 2019-10-17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넷마블 유튜브 구독자 250만 명 돌파 이미지.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 유튜브 구독자 250만 명 돌파 이미지.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수가 250만 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넷마블은 ‘넷마블TV’, ‘모두의마블TV’, ‘마블 퓨처파이트’, ‘BTS WORLD Official’ 등 다양한 자체 채널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 ‘BTS WORLD Official’은 지난 7월 구독자 210만명을 기록하며 유튜브로부터 ‘골드 버튼’을 수상했으며 ‘넷마블TV’, ‘모두의마블TV’, ‘마블 퓨처파이트’ 등 3개의 유튜브 채널은 지난 8월 구독자 10만명을 넘어 ‘실버 버튼’을 획득했다.

이 외에도 넷마블은 최근 출시한 ‘쿵야 캐치마인드’의 공식 유튜브 채널 ‘쿵야TV’를 비롯해 ‘세븐나이츠TV’, ‘리니지2레볼루션’,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등 총 10여개 채널을 운영하며 꾸준히 구독자 수를 늘려가고 있다.

배민호 넷마블 뉴미디어 팀장은 “넷마블의 다양한 게임 정보는 물론 게임 관련 자체 제작 콘텐츠 등 더욱 많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 운영에 힘쓰고 있다”며 “일방향성 정보 제공의 차원을 넘어 기업과 이용자, 이용자와 이용자 간의 종합 방송 커뮤니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병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50,000
    • -0.74%
    • 이더리움
    • 2,983,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837,500
    • +0.78%
    • 리플
    • 2,197
    • +0.64%
    • 솔라나
    • 126,100
    • -1.48%
    • 에이다
    • 421
    • -1.86%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50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30
    • -2.15%
    • 체인링크
    • 13,180
    • +0.23%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