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옴부즈만, 소상공인 통합폐업신고 제도 개선 추진

입력 2019-10-21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 폐업 신고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통합폐업신고는 소상공인이 폐업 신고시 세무서와 시ㆍ군ㆍ구청을 모두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없앤 제도다.

한 곳만 방문해도 모두 폐업신고가 마무리 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법령이 아닌 행안부 예규로 규정돼 서비스 이용률이 낮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지적됐다.

이에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통합폐업신고 제도 정착을 위해 법적 근거 마련이 필요하다고 보고, 소관부처 관련 33개 법령을 개정하고, 관련 부처 간 폐업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제도 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폐업 신고 제도 개선을 통해 소상공인 등 국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15,000
    • -1.85%
    • 이더리움
    • 2,853,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736,000
    • -3.48%
    • 리플
    • 2,005
    • -0.45%
    • 솔라나
    • 114,700
    • -1.88%
    • 에이다
    • 386
    • +2.66%
    • 트론
    • 412
    • +0.73%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5.72%
    • 체인링크
    • 12,340
    • +0.6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