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쿡, 조리정수기 B2B 납품 600개소 돌파

입력 2019-10-22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공=하우스쿡)
(제공=하우스쿡)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은 자사의 조리정수기가 국내 B2B 납품 설치장소 600개소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까지 하우스쿡이 집계한 결과 설치 장소는 기업 및 대학 구내식당이 가장 많았고 편의점, 게스트 하우스 설치도 증가했다.

하우스쿡 측은 인덕션과 정수기의 멀티 기능을 내세워 올해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B2C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현지 프랜차이즈 매장과 설치협의 중이다.

하우스쿡의 조리정수기는 인덕션과 정수기 멀티기능과 이용객이 본인의 취향에 맞는 셀프 운영의 장점으로 케이터링 업체를 중심으로 주문이 본격적으로 이뤄졌다. 하우스쿡 측에 따르면 △ 기업 구내식당 (42%) △대학 구내식당 (27%) △외식업체 (14%) △편의점 (12%) △숙박업소, 기타 (5%) 순으로 설치된 것으로 확인했다.

신영석 하우스쿡 대표는 “올해 초부턴 인덕션 시장의 확대로 개인 구매자도 늘고 있다”며, “B2B 시장 점유율 확대는 물론 올해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B2C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14,000
    • +0.08%
    • 이더리움
    • 2,906,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845,000
    • +1.87%
    • 리플
    • 2,091
    • -0.52%
    • 솔라나
    • 125,200
    • +0.81%
    • 에이다
    • 407
    • -1.93%
    • 트론
    • 423
    • +0.71%
    • 스텔라루멘
    • 230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70
    • -2.48%
    • 체인링크
    • 13,030
    • -0.15%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