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트론, 일본 업체와 136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08-08-26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비트론은 26일 일본의 이시이효키와 136억7400만원 규모의 태양전지용 실리콘 단결정 및 다결정 웨이퍼 슬라이스 가공 관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유비트론의 최근 매출액 대비 190.13% 규모이고 계약종료일은 오는 2009년 8월 31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삼성전자, '18만전자' 돌파…지금이 고점일까 [찐코노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4: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58,000
    • -0.98%
    • 이더리움
    • 2,841,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748,000
    • +0.34%
    • 리플
    • 1,990
    • -1.53%
    • 솔라나
    • 114,700
    • -2.22%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7.83%
    • 체인링크
    • 12,240
    • -0.57%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