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스마트팩토리' 조성에 3100억 투자

입력 2019-10-23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전ㆍ금산공장 설비 현대화…공정에 인공지능ㆍ빅데이터ㆍ딥러닝 접목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3100억 원을 들여 공장 설비 현대화에 나선다.

23일 한국타이어는 2026년까지 대전ㆍ금산공장의 생산설비를 현대화하는 스마트팩토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한국타이어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딥러닝 등 최신 기술을 설비에 적용해 생산성과 작업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수요가 많은 프리미엄 고 인치 타이어 생산 능력을 확충해 수익성도 높일 전망이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 개선과 자동화 설비 증대도 주요 목표"라며 "웨어러블 로봇 개발 조직을 구성해 주요 기관ㆍ대학과 공동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안종선, 이상훈(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5: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5,000
    • -2.52%
    • 이더리움
    • 3,030,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0.9%
    • 리플
    • 2,128
    • -0.51%
    • 솔라나
    • 126,700
    • -1.48%
    • 에이다
    • 393
    • -2.24%
    • 트론
    • 410
    • -0.97%
    • 스텔라루멘
    • 234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70
    • -2.14%
    • 체인링크
    • 12,770
    • -2.22%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