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창립40주년 축하행사...나이키 할인·푸드 페스티벌 실시

입력 2019-10-2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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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롯데쇼핑)
(사진제공=롯데쇼핑)

창립 40주년을 맞아 롯데백화점이 25일부터 선착순 이벤트, 단독 상품 등 그 동안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성대한 축하파티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세계적인 브랜드 ‘나이키’와 함께 다양한 콜라보 이벤트를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오는 25일 오후 4시에 ‘40SHOW’ 이벤트를 진행해 롯데백화점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선착순 2000명에게 특별한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해당 쿠폰은 나이키 인기 상품들을 2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구매 금액의 20%를 상품권으로 돌려받는 혜택으로, 롯데백화점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선착순 2000명까지 혜택이 제공되며, 25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내달 2일부터 3일까지 본점, 잠실, 강남 등 전국 11개 점포에서 나이키 맥스 97(화이트/블랙)을 점포별 한정 수량으로 20% 할인 판매하고, 내달 8일부터 24일까지 본점, 잠실점, 인천터미널 점에서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과 연계해 20~30대 여성을 위한 요가/필라테스 등 스포츠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25일부터 30일까지 전 점 식당가에 입점한 브랜드 대표 메뉴를 할인해 주는 ‘푸드 페스티벌’ 이벤트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잠실점의 ‘이가서식당’에서는 1일 40명 한정으로 ‘돌솥비빔밥 반상’을 5500원에, 영등포점의 ‘다솥’에서는 ‘연잎보쌈’을 1일 40명 한정으로 1만1500원에 판매한다.

또한, 해당 기간 동안 ‘식품관 초특가 찬스’도 준비해 식품관 내 상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해 ‘제주 노지밀감(3kg/box)’를 1만원에, ‘네이쳐스비타민샵 크릴오일 1000(30캡슐*3박스)’를 9만 원에, ‘창립기념 와인 샤롯데 에디션(레드/화이트)’을 4만 원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롯데백화점은 25일부터 내달 3일까지 본점 1층 정문에서 뉴욕 대표 아티스트 ‘커티스 쿨릭’이 직접 쓴 ‘러브(LOVE)’ 필기체 디자인 티셔츠로 이슈가 되고 있는 브랜드 ‘코모도’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해당 매장에서는 셔츠/가디건/스웨터 등 코모도의 ‘러브’ 컬렉션’을 전개하며, 포토월 인증샷 이벤트 및 코인뽑기 머신 등도 설치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러브 굿즈 세트’도 증정한다.

김대수 롯데백화점 상무는 “고객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롯데쇼핑 40주년을 맞이하게 됐으며, 이러한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선보인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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