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한 종합병원서 50대 남성 흉기 난동…의사·간호사 찔려

입력 2019-10-24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노원구의 한 병원에서 5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부려, 의사와 간호사가 부상을 입었다.

24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노원경찰서는 이날 오전 노원구의 한 종합병원에서 자신을 진료했던 의사 B 씨와 간호사 C 씨의 신체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50대 후반 A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오전 10시 30분께부터 병원을 찾아 난동을 부리며 예전에 자신을 수술했던 40대 초반 남성 의사 B 씨를 미리 준비한 과도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이를 말리던 간호사 C 씨도 칼에 찔려 부상을 당했다.

B 씨와 C 씨는 손과 팔에 심한 상처를 입고 병원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사건을 벌인 자세한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79,000
    • -2.35%
    • 이더리움
    • 3,089,000
    • -4.66%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2.12%
    • 리플
    • 2,035
    • -3.6%
    • 솔라나
    • 129,500
    • -5.47%
    • 에이다
    • 384
    • -4.95%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6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3.04%
    • 체인링크
    • 13,330
    • -4.51%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