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아들과 서울구치소 찾아 정경심 면회

입력 2019-10-24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부인 정경심 교수 접견을 하기 위해 24일 오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들어서고 있다. 20hwan@newsis.com (뉴시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부인 정경심 교수 접견을 하기 위해 24일 오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들어서고 있다. 20hwan@newsis.com (뉴시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4일 구속된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면회했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 48분께 아들과 함께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서울구치소를 방문했다. 이날 새벽 구속된 정 교수는 독거실에 수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전 장관의 서울구치소 방문은 영장 발부 약 10시간 만에 이뤄졌다. 법원은 전날 정 교수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이날 오전 0시 18분경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조 전 장관은 남색 재킷·흰색 와이셔츠·청바지 차림이었다. 조 전 장관이 벤치에 앉아 아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 등이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됐다. 가족으로 추정되는 중년 여성도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3,000
    • -1.75%
    • 이더리움
    • 3,117,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1.76%
    • 리플
    • 2,051
    • -2.8%
    • 솔라나
    • 131,400
    • -4.23%
    • 에이다
    • 385
    • -4.94%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60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2.02%
    • 체인링크
    • 13,470
    • -3.85%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