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연봉, 오너 일가보다 높다… ‘맞수’ 김태호 이적료 ‘설’은?

입력 2019-10-2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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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유퀴즈온더블럭')
(출처=tvN '유퀴즈온더블럭')

나영석 연봉이 대대적으로 공개됐다.

나영석 연봉은 40억 가까운 금액으로 상여금이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지난 4월 공개됐다.

나영석 연봉은 CJ ENM의 회장, 부회장 등 오너 일가보다 월등히 높아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충분했다.

KBS PD로 이름을 먼저 알린 그는 이적료만 30억원에 달했을 것이라는 ‘설’이 나돌기도 했다. 하지만 이적료마저 뛰어넘은 고액의 연봉에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나영석의 연봉이 공개되자 대중들은 ‘무한도전’을 연출했던 김태호 MBC PD의 연봉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MBC에 몸을 담고 있는 김태호 PD는 케이블 이적료 루머가 돌았을 당시 20~30억원이라는 설이 돌았지만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은 ‘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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