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ELF 2종 출시

입력 2008-08-2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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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ELF 2종을 판매한다.

‘교보2스타 스텝다운 파생상품투자신탁K-1호’는 삼성전자와 삼성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시점부터 매 1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진다.

두 기초자산 종가 모두 4~6개월 시점에 90%, 7~9개월 시점에 85%, 10~12개월 시점에 80% 이상인 경우 연 19.02%의 수익이 지급되고 자동 상환된다.

또, 조기 상환 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대비 40% 초과 하락한 적이 없을 경우 연19.02% 수준의 수익이 지급된다.

그러나 투자기간 중 기초 자산의 한 종목이라도 최초 기준 가격 대비 40% 초과 하락하게 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함께 판매하는 ‘마이다스 뉴 2스타 파생상품투자신탁 PH-2호’는 POSCO와 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으로, 최대 연 18%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는 2년이며, 4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데, 최초기준지수대비 4개월과 8개월째 90%, 12개월과 16개월째 85%, 20개월과 24개월째 80% 이상일 경우에 연 18%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조기상환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더라도 투자 기간의 마지막 4개월 동안 장중 또는 종가가 40%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18%의 수익이 지급된다. 이 이상 하락 시에는 원금 손실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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