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LG전자 신용등급 ‘BBB’ 유지…“LGD 적자 상쇄”

입력 2019-10-25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신용평가가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25일 LG디스플레이의 지속되는 적자에도 불구하고 LG전자의 꾸준한 영업 및 재무 실적을 반영해 ‘BBB’ 등급을 유지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S&P는 LG전자가 향후 1~2년 동안 프리미엄 생활가전 및 TV 사업부의 견고한 실적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사업부와 LG디스플레이의 실적 부진을 상당 부분 상쇄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LG전자의 ‘BBB’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과 동사가 운영하는 선순위 무담보 MTN(Medium-Term Notes) 프로그램에 부여한 ‘BBB’ 장기 채권등급을 그대로 유지했다.

S&P는 “LG전자가 향후 2년 동안 안정적인 영업현금흐름 창출을 통해 상각전영업이익(EBITDA) 대비 조정 차입금 비율을 2.0배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9] 영업양도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1.2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1.30]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75,000
    • -2.86%
    • 이더리움
    • 2,898,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0.39%
    • 리플
    • 2,031
    • -3.7%
    • 솔라나
    • 120,300
    • -4.07%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407
    • -1.21%
    • 스텔라루멘
    • 22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50
    • -2.47%
    • 체인링크
    • 12,350
    • -2.45%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