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민시, 화 많아 새벽 요가…황보라 “SBS 공채 출신” 월급 30만 원

입력 2019-10-2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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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런닝맨' 방송캡처)
(출처=SBS '런닝맨' 방송캡처)

배우 고민시와 황보라가 ‘런닝맨’에 등장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고민시와 황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름표 레이스를 함께 했다.

이날 황보라는 SBS 10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17년차 배우임을 밝히며 “당시 월급 30만 원을 받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른 데뷔에 멤버들과 나이를 두고 티격태격하기도 했다. 황보라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다.

이어 등장한 고민시는 첫 예능에도 남다른 예능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평소 화가 많아 요가로 다스린다. 오늘도 새벽 4시에 하고 왔다”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그럼 선생님도 4시에 나오시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고민시는 1995년생으로 올해 25살이다. 2017년 SBS ‘엽기적인 그녀’로 2018년 영화 ‘마녀’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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