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2197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10-2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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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은 케이디피피제오차가 한국산업은행 등으로부터 빌린 1690억 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2197억 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3.53%며 보증기간은 2022년 10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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