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SDI "ESS 안전성 강화 조치, 배터리 원가 상승률 크게 영향 끼치지 않아"

입력 2019-10-29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SDI는 29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ESS 안전성 강화 조치로 소요되는 비용(약 2000억 원)은 인건비, 물류비, 자재비 등이 추가된 것"이라며 "새로 출하되는 제품에는 자재비만 추가된다. 원가 상승률이 생각보다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전성 강화 조치로 인해 제품 경쟁력을 높여 판매량을 더욱 늘리겠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0,000
    • +3.75%
    • 이더리움
    • 3,129,000
    • +5.28%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2.36%
    • 리플
    • 2,141
    • +2.49%
    • 솔라나
    • 130,400
    • +3.49%
    • 에이다
    • 405
    • +2.27%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41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77%
    • 체인링크
    • 13,260
    • +3.67%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