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아나, 가톨릭대와 기술자문 계약 체결...신제품 개발 박차

입력 2019-10-30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디아나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과 ‘신제품 개발 및 소모품소재 국산화에 관한 산업(기술)자문’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카테터 개선 방안 모색을 비롯해 신제품 개발을 위한 자문을 얻을 계획”이라며 “의료진의 직접적인 자문으로 제품의 완성을 높이는 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료 소모품 소재의 국산화에도 속력을 낼 계획이다. 자사는 카테터, 가이드와이어, 스텐트, 인조혈관 등 신제품 개발은 물론 소재 국산화를 위한 연구도 이어나간다는 구상이다. 가톨릭대 의대로부터 수집한 자문을 통해 글로벌 트렌드 파악과 국산화 품목 선정을 진행한다.

길문종 메디아나 대표는 “현장에서 직접 사용하는 의료진의 자문을 통해 신제품 개발 방향성이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구 개발에 필요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트렌드가 반영된 제품을 선보여 글로벌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체성분분석기 시리즈 5종 중 i20, i30 모델의 국내 제조인증을 획득하고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섰다. 첨단 의료용 소재 개발을 위해 추가로 국내외 주요 종합병원의 임상전문 부서는 물론 국책 시험기관과도 협업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곽민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07]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2,000
    • +2.16%
    • 이더리움
    • 3,017,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7.63%
    • 리플
    • 2,078
    • -2.35%
    • 솔라나
    • 127,300
    • +2.74%
    • 에이다
    • 401
    • +1.78%
    • 트론
    • 409
    • +2.25%
    • 스텔라루멘
    • 23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4.52%
    • 체인링크
    • 12,990
    • +4.09%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