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상공회의소, '제14회 암참 혁신캠프' 개최

입력 2019-10-30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존 이 레이티온 인터내셔널 코리아 대표, 전유미 켈리서비스 대표 등 멘토로 참여

▲존 이 레이티온 인터내셔널 코리아 대표가 29일 충북대학교에서 열린 '암참 혁신캠프'에서 방위산업 분야에 대한 강연을 시작하고 있다. (사진제공=주한미국상공회의소)
▲존 이 레이티온 인터내셔널 코리아 대표가 29일 충북대학교에서 열린 '암참 혁신캠프'에서 방위산업 분야에 대한 강연을 시작하고 있다. (사진제공=주한미국상공회의소)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는 29일 충북대학교에서 ‘제14회 암참 혁신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글로벌 기업의 CEO 및 임원진들로 이뤄진 7명의 암참 멘토들은 약 150명의 학생들과 만나 강연을 펼쳤다.

본 행사에 앞서 제프리 존스 암참 회장은 환영사에서 “지금까지 암참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업의 리더로 구성된 암참 멘토진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멘토로는 존 이 레이티온 인터내셔널 코리아 대표가 방위산업 분야, 전유미 켈리서비스 대표가 여성리더십과 인사분야,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대표가 영업과 여성 리더십, 이영명 허브인베스트메니지먼트 대표가 금융 및 투자분야, 홍요섭 코엠이노베이션 대표가 첨산산업 및 에너지분야, 류기출 허니웰 이사가 마케팅분야 등을 대표해 참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2,000
    • +2.57%
    • 이더리움
    • 3,082,000
    • +3.28%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24%
    • 리플
    • 2,104
    • +0.62%
    • 솔라나
    • 129,000
    • +2.38%
    • 에이다
    • 401
    • +1.26%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1.21%
    • 체인링크
    • 13,080
    • +1.87%
    • 샌드박스
    • 129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