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분기 시설투자 6조1000억원 집행…올해 총 29조원

입력 2019-10-31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반도체 23조3000억·디스플레이 2조9000억원 시설투자

▲삼성전자 클린룸 반도체 생산현장  (자료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클린룸 반도체 생산현장 (자료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3분기 시설투자로 6조1000억 원이 집행됐다고 31일 밝혔다.

3분기 누계로는 16조8000억 원이 투자됐고, 사업별로는 반도체 14조 원, 디스플레이 1조3000억 원 수준이다.

4분기 시설투자는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메모리 인프라 투자에 집중돼 있고, 파운드리 경쟁력 강화를 위한 EUV 7나노 생산량 확대와 QD(퀀텀닷)디스플레이 투자도 지속할 방침이다.

올해 시설투자는 총 29조 원으로 사업별로는 반도체 23조3000억 원, 디스플레이 2조9000억 원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미래 지속 성장을 위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핵심 사업 분야와 AI·5G·전장부품 등 미래 성장사업에 대한 중장기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3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62조 원, 영업이익 7조7800억 원을 기록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0,000
    • +1.23%
    • 이더리움
    • 3,112,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6.01%
    • 리플
    • 2,047
    • +0.99%
    • 솔라나
    • 127,500
    • +2%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90
    • +1.03%
    • 스텔라루멘
    • 259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0.24%
    • 체인링크
    • 13,280
    • +2.71%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