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그룹, 2019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

입력 2019-11-05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양식품)
(사진제공=삼양식품)

삼양식품그룹은 2019년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하고 13일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채용 회사는 삼양식품을 비롯한 5개 회사다. 모집분야는 △생산 △품질 △영업 △마케팅 △연구개발 △구매 △인사 △총무 △법무 △홍보 등이다.

전형은 서류, 1차 면접(실무진), 2차 면접(임원진) 순으로 진행된다. 각 전형 결과는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된다. 최종 합격인원은 2020년 1월 중순 경 입사하게 된다.

서류 접수 및 기타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삼양식품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종기 삼양식품 지원본부장은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삼양식품그룹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열정 가득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양식품은 해외 수출 증가에 힘입어 임직원 수가 2015년 1107명에서 2019년 10월 말 기준 1629명으로 약 50% 증가했다.


대표이사
김정수, 김동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37,000
    • -2.89%
    • 이더리움
    • 2,860,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759,000
    • -2.38%
    • 리플
    • 2,013
    • -2.99%
    • 솔라나
    • 116,800
    • -4.81%
    • 에이다
    • 376
    • -3.09%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28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1.68%
    • 체인링크
    • 12,210
    • -3.71%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