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중국 업체와 392억 원 규모 수주계약 체결

입력 2019-11-06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플러스가 중국기업인 블루스카이유나이티드에너지(Blue Sky United Energy Co., Ltd)와 392억 원 규모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2차전지 조립공정 자동화기기를 제작하는 엠플러스는 블루스카이유나이티드에너지와 2억3748만 위안(한화 약 392억 원)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 이달 5일부터 내년 4월 15일까지 기간으로 작성된 이번 계약은 엠플러스의 지난해 매출액 781억 원 대비 50.19%에 달한다.

블루스카이유나이티드에너지는 중국의 신규업체로 이번 투자를 통해 본격적으로 2차전지 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수주한 총 계약 금액이 1634억 원에 이른다”며 “이는 지난해 수주금액 대비 40.6%가량 상승한 금액이고, 올해 초 수주 목표로 세운 1500억 원을 초과 달성하는 수치”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종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5]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봄철 심해지는 천식 증상…증상 악화 예방법은? [e건강~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6,000
    • -1.46%
    • 이더리움
    • 3,118,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21%
    • 리플
    • 2,049
    • -1.4%
    • 솔라나
    • 129,600
    • -3.14%
    • 에이다
    • 385
    • -2.04%
    • 트론
    • 478
    • +1.27%
    • 스텔라루멘
    • 264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1.48%
    • 체인링크
    • 13,410
    • -1.69%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