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디이, ‘2019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 참가

입력 2019-11-06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디이는 오는 8~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와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리는 ‘2019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교통수단의 변화를 소개하고 미래 모빌리티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하늘을 나는 택시 유인 드론과 전동 킥보드, 전동 휠, 자율주행 셔틀버스 등이 운영되며 엠디이는 자율주행 셔틀버스 체험을 담당한다.

엠디이는 지난해 자율주행 서비스 개발 사업부를 신설했고, 올 4월에는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일대에 자회사를 설립해 자율주행 차량 제작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경남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스마트 네이비 콘퍼런스’에 참가해 자율주행 차량을 성공적으로 운행하기도 했다. 9월에는 서울시와 자율주행 등 ‘미래교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자율주행 차량 탑승을 원하는 참가객은 ‘2019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현장 접수를 이용하면 된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 엠디이가 참가하게 돼 매우 영광이다”라며 “자사 자율주행 차량을 통해 일반 시민들이 기업의 진일보된 기술력을 많이 체험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60,000
    • +1.55%
    • 이더리움
    • 4,636,000
    • +1%
    • 비트코인 캐시
    • 903,000
    • -2.27%
    • 리플
    • 3,051
    • +0.96%
    • 솔라나
    • 210,400
    • +2.14%
    • 에이다
    • 583
    • +3.19%
    • 트론
    • 441
    • +0.46%
    • 스텔라루멘
    • 33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960
    • +2.7%
    • 체인링크
    • 19,650
    • +1.66%
    • 샌드박스
    • 177
    • +5.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