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父' 김성갑 전 코치, 나이는?…'현역 선수 못지않은 근육질 몸매'

입력 2019-11-06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이 인스타그램)
(출처=유이 인스타그램)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이가 아버지 김성갑 전 SK와이번스 코치의 몸매를 공개했다.

유이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아빠랑 해외 와서도 운동!!ㅎㅎ 아빠랑 간만에 같이 하니까 넘나 좋은 것”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유이는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가족 해외여행을 떠났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군살 없는 S라인 몸매를 뽐냈다. 그 옆으로는 부친인 김성갑 전 코치가 웨이트 트레이닝에 열중하고 있다.

김 전 코치는 1962년생 5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현역 선수 못지않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부전여전", "김성갑 코치 환갑 나이에 몸매 실화인가", "너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지난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에 출연했다.

유이의 아버지 김성갑은 1983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1995년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활동하며, 2018년 11월까지 SK와이번스 수석코치로 활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58,000
    • -1.17%
    • 이더리움
    • 2,860,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838,500
    • +1.21%
    • 리플
    • 2,037
    • -3.73%
    • 솔라나
    • 122,500
    • -2.62%
    • 에이다
    • 397
    • -3.64%
    • 트론
    • 427
    • +0.47%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3.46%
    • 체인링크
    • 12,690
    • -3.13%
    • 샌드박스
    • 119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