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희, 싱글맘 고백 후 “딸이 너무 좋아해”…스물다섯 이른 이혼에도 당당

입력 2019-11-06 1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장진희SNS)
(출처=장진희SNS)

모델 출신 장진희가 싱글맘 고백 후 심경을 전했다.

6일 장진희는 최근 이혼과 더불어 싱글맘 고백에 대해 “딸이 너무 좋아한다”라며 심경을 밝혔다.

앞서 장진희는 5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12살 난 초등학생 딸이 있음을 밝혔다. 동시에 25살이 되던 해 이혼해 싱글맘 10년 차 임을 덧붙였다.

장진희는 “주변 지인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기회가 없어 밝히지 못했다”라며 “딸이 왜 자기가 엄마 딸인 걸 아무도 모르냐고 묻더라. 연기를 다시 시작한 것도 제가 일하는 모습을 딸이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싱글맘 고백 이후 장진희는 후련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매체들을 통해 “딸이 너무 좋아한다. 방송에 나오니까 정말 좋아하더라”라며 “빨리 이야기를 잘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진희는 지난 2000년 모델로 데뷔 뒤 2007년 영화 ‘행복’에서 단역을 시작으로 연기에 뛰어들었다. 2018년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에서 신하균의 보디가드로 활약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43,000
    • +1.06%
    • 이더리움
    • 3,050,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1.55%
    • 리플
    • 2,377
    • +11.49%
    • 솔라나
    • 132,000
    • +3.94%
    • 에이다
    • 437
    • +6.33%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63
    • +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80
    • +8.28%
    • 체인링크
    • 13,460
    • +2.05%
    • 샌드박스
    • 13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