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스베어링, 코스닥 최고 수요예측 경쟁률 경신…‘1247대 1’

입력 2019-11-07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방성훈 씨에스베어링 대표이사가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계획에 대해 말하고 있다. (노우리 기자 @we1228)
▲5일 방성훈 씨에스베어링 대표이사가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계획에 대해 말하고 있다. (노우리 기자 @we1228)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씨에스베어링은 4∼5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경쟁률이 1246.86대 1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 1350곳이 참여했고 참여 물량의 99.71%가 희망 범위 상단 이상에 몰렸다”며 “코스닥 수요예측 최고 경쟁률을 경신했다”고 말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7400∼8400원) 상단인 8400원으로 확정됐다.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795억 원 규모다.

2007년 설립된 씨에스베어링은 코스피 상장사 씨에스윈드의 자회사로 풍력 발전기 핵심 부품인 ‘피치 베어링’과 ‘요 베어링’을 개발ㆍ생산한다.


대표이사
방성훈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3]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쿠팡, 美 하원 출석해 7시간 고강도 조사…통상 압박 ‘신호탄’ 되나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12: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759,000
    • -2.02%
    • 이더리움
    • 2,698,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716,000
    • -10.28%
    • 리플
    • 1,970
    • -0.61%
    • 솔라나
    • 113,400
    • -1.31%
    • 에이다
    • 381
    • -1.3%
    • 트론
    • 416
    • -2.12%
    • 스텔라루멘
    • 221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2.64%
    • 체인링크
    • 12,080
    • -0.66%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